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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으로 탄자니아 사파리를 계획할 때 가장 고민이었던 게 바로 투어 방법과 업체 선정이었어요. 우리나라 대표님이 운영하는 심바투어를 선택한 이유와 실제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실제 진행한 사파리 투어 일정표
| Day 1 | 킬리만자로 공항 도착 → 숙소 이동 | 하라다일 홈 |
| Day 2 | 숙소 → 아루샤공항 → 세로네라 공항 → 세렝게티 공원 → 숙소 | 세렝게티 멜리아 롯지 |
| Day 3 | 숙소 → 세렝게티 공원 → 숙소 | 세렝게티 멜리아 롯지 |
| Day 4 | 숙소 → (세렝게티를 지나치며) 응고롱고로 분화구쪽 숙소 이동 | 세레나 롯지 |
| Day 5 | 숙소 → 응고롱고로 분화구 → 타란기르쪽 숙소 이동 | 브룬지 텐티드 롯지 |
| Day 6 | 숙소 → 타란기르 공원 → 아루샤 공항 | 잔지바르로 이동 |
위의 사진과 표를 보면서 보시면, 어떤 동선으로 이동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생각보다 공원에서 공원으로의 이동 시간이 길기 때문에 동선을 고려하면서 일정을 논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원 전반적인 정보: 2025.12.28 - [쉬운 과학 이야기/신비로운 자연과 환경 이야기] - 탄자니아 사파리 어디로 갈까? 탄자니아 공원 종류 및 비교 (세렝게티, 응고롱고로, 타란기르 등)
활동과 숙소 리뷰는 차차 업로드 하겠습니다.
한국인 운영 업체를 선택한 이유 (심바투어)
탄자니아 사파리 투어 업체는 현지에서 수백 개나 되는데, 가격은 조금 더 저렴하지만 영어 소통이 부담스럽고 사기 위험도 있었어요. 한국인 운영 업체라면 의사소통이 편하고, 우리 니즈를 정확히 파악해 주실 거라 생각했죠. 특히 계약금 내고 사기 당할까 봐 걱정도 컸는데, 국내 기반 업체가 안심이 됐습니다. 또한, 탄자니아 여행 전 궁금한 사항들을 질문드리기도 수월했죠.
심바투어는 원하는 여행 기간, 예산, 숙소 느낌(예: 중고급 롯지)을 말씀드리면 그에 맞춰 옵션을 제안해 주시는 시스템이에요. 몇 가지 숙소와 일정을 제시해 주셔서 비교하며 선택할 수 있었고, 결국 원하는 공원에 맞게 커스텀 일정을 짜주셨어요.
풀패키지의 특징: 아프리카 여행도 마음 편하게
- 공항 픽업 드랍, 공원 입장료, 모든 숙박과 식사, 가이드 비용 포함
- 경비행기, 유심, 비자 불포함
- 걱정없이 사파리에만 집중 가능
- 탄자니아 여행에 궁금한 사항은 투어사 대표님께 문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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