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신혼여행으로 탄자니아를 다녀왔어요. 사파리 투어 이후에는 잔지바르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보냈죠. 이전글에서 설명했듯이, 잔지바르를 들어가기 위해서는 "잔지바르 여행자보험"이 필수입니다. 잔지바르 공항은 "잔지바르 여행자보험" 없이 통과할 수 없으니 항공권 예약 이후에 이것도 꼭 준비하세요.
아래 공식 사이트에서 인당 44USD에 발급받을 수 있어요. (25년 10월 기준)
👉 https://inbound.visitzanzibar.go.tz/
실제 경험담과 함께 7단계로 상세히 정리했어요. 저희는 한 명이 대표로 2명의 보험을 신청 가능했습니다. 그러니 허니문 커플도 걱정 없어요!
🚨 입국 전 꼭 기억하세요
- 잔지바르 공식 보험은 국내 여행자보험과 별개입니다
- 공항에서 QR코드 확인 → PDF 필수 저장/인쇄
- 입국·출국일 1일 차이만 나도 재발급해야 합니다
- 2025년 10월 기준 2인 127,857원 (88USD+수수료)
1단계: 공식 사이트 접속
홈페이지 첫 화면에서 바로 보이는 버튼을 누르세요. 모바일에서도 가능하지만 노트북에서 하는 게 입력이 편해요. 인터넷이 느리더라도 기다리면 됩니다.

2단계: 여행구성원에 맞게 선택
Ex) 배우자와 갈 경우 총 2명 가기 때문에 ‘Individual’ 클릭
💡 한 명이 대표로 최대 2명까지 신청 가능해요!

3단계: 본인 정보 입력하기
방문목적은 단순여행일 경우 → ‘Holidays' 선택
잔지바르 입국 및 출국 날짜 정확하게 작성하기


4단계: 동반인 체크하기
(‘Individual' 고른 경우 본인 포함 최대 2명만 작성 가능)

5단계: 동반인 정보 작성
여권번호, 이름, 생년월일 등 정확히 입력하세요.


6단계: 결제 전 최종 확인
저희는 2025년 10월에 신청했고, 2인기준 127,857원 ($88 + 수수료) 나왔습니다.

7단계: 이메일로 받은 보험 저장
잔지바르 공항 입국 하면 직원분들이 QR코드 확인합니다.
(PDF 파일 저장 또는 인쇄하기)

15분 투자로 입국 걱정 끝!
항공권 예약 후 바로 15분 투자하면 잔지바르 입국 완벽 준비! 공항에서 당황하지 않으려면 출발 3일 전까지 마무리하세요. 국내 여행자보험과 별개로 잔지바르 공식 보험은 무조건 필수입니다. 이 작은 준비가 잔지바르 해변에서 마음 편히 놀 시간을 만들어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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