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검사1 임신 12주 목뒤 투명대(NT)·코뼈 검사, 수치가 말해주는 진짜 의미 임신 11~13주차에 하는 목뒤 투명대(NT)·코뼈 검사는 “아기 상태를 확진”하기보다는, 통계와 과학 데이터를 바탕으로 위험도를 추정하는 선별검사예요.목뒤 투명대(NT)란 무엇일까?초음파에서 아기를 옆모습으로 보면, 목 뒤 피부와 그 안쪽 조직 사이에 얇게 액체가 고인 투명한 공간이 보이는데, 이걸 목덜미 투명대(Nuchal translucency, NT)라고 부릅니다.임신 11주~13주+6일 사이에 이 공간의 두께를 측정하면, 일부 염색체 이상이나 구조적 이상(특히 심장 기형)과 연관된 ‘위험 신호’를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이 시기에는 태아의 림프계, 심장, 결합조직이 폭발적으로 발달하는데, 이 과정에 문제가 생기면 목 뒤로 체액이 더 많이 고여 두께가 두꺼워질 수 있습니다.. 2026. 6. 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