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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만자로공항2

[탄자니아 1일차-1] 킬리만자로 공항 도착부터 숙소까지 (길거리 영상, 환전, 유심, 마트, 픽업 서비스) 킬리만자로 공항 근처의 현지 거리드디어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국제공항(JRO)에 도착했어요! 비행기 문이 열리자마자 훅~ 불어오는 뜨거운 열대 공기와 희미한 흙내음이 코끝을 스쳤습니다. "와, 진짜 아프리카다!" 하는 실감이 확 올라오더라고요. 황열병 접종증명서와 e-비자 준비는 필수입니다! 공항에서 숙소로 가는길의 영상을 첨부했으니 보시면 어떤 느낌일지 알 것 같아요.공항 환전소 이용입국장 출구쪽으로 나오면 환전소가 3~4군데 있어요. 각 환전소마다 미니 보드에 실시간 환율이 적혀 있어서, 제일 좋은 조건인 곳을 골라서 환전하시면 됩니다. 저희는 달러를 실링(TZS)으로 환전했는데, 공항에서 환전하는 게 편해서 300달러 정도 먼저 환전해뒀어요. 환전 꿀팁 3가지• 10일 사파리 일정 기준 300달러면 .. 2026. 1. 16.
인천에서 탄자니아(킬리만자로 공항), 에티오피아 항공편 상세 후기, 아디스아바바 경유편 신혼여행지로 탄자니아를 고른 후 항공편을 고민했어요. 직항이 없다 보니 여러 루트를 비교해 봤는데, 결국 저희가 선택한 건 에티오피아항공을 타고 아디스아바바 국제공항을 경유해 킬리만자로 국제공항으로 들어가는 일정이었습니다. 세렝게티 사파리나 킬리만자로를 첫 일정으로 잡으신 분들께는 이 루트가 효율적인 동선이더라고요.인천 → 아디스아바바, 긴 밤 비행의 시작위의 캡쳐 사진과 동일하게, 저희 비행기는 화요일 00시 05분 출발이었어요. 일요일 결혼식 마무리하고 월요일 쉬고 (저는 출근했지만) 출발했어요. 25년 여름 결제 기준 인당 145만원이었어요. 인천공항에서 탑승한 에티오피아항공 항공편은 아디스아바바 국제공항까지 갔어요. 실제 시간 기준으로 약 13시간 정도 걸리는 노선이에요. 출발 시간이 새벽이다 보.. 2026.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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