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소설1 [책 리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 AI 시대에 다시 집어들다 요새 AI가 워낙 발전하니까, 동물과 사람 사이에 진짜 소통이 가능할까 싶어서 예전에 읽었던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가 떠올랐어요. 중학교 때 우연히 집어든 그 책이 제 독서 인생의 문을 열어준 거예요. AI 시대에 개미와 인간이 페로몬으로 대화한다는 설정이 더 현실적으로 느껴지네요. 이 책 덕에 지금까지 책 읽는 게 취미가 됐죠.인간과 개미, 엇갈리는 두 세계책은 크게 인간 이야기와 개미 이야기 두 줄기가 평행하게 흘러가요. 인간 쪽은 유명 곤충학자 에드몽 웰즈가 갑자기 죽으면서 시작돼요. 경찰들이 수사하다가 웰즈의 유산 상속자인 조나탕 웰즈와 그의 가족들이 실종되는 사건이 꼬리를 물어요. 지하실에 갇힌 사람들이 페로몬 기계를 발견하면서 개미와 소통하게 되죠. 반대쪽은 벨로캉이라는 개미 도시에서 펼쳐져요... 2026. 1. 18. 이전 1 다음 반응형